“음주운전 4회·폭행 포함 전과 6건”…임성근, 자필 고백으로 드러난 전력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을 받았던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58)가 과거 총 6건의 전과 사실을 인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음주운전 3건을 고백했지만, 이후 언론 보도와 추가 해명에서 무면허 음주 오토바이 운전, 폭행 전력까지 포함해 총 6건임을 밝히며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핵심 전과 이력 (2026년 기준 정리)
| 범죄유형 | 시기 | 내용 |
|---|---|---|
| 음주운전 | 1999년 | 집행유예 기간 중 적발, 벌금 500만 원 |
| 음주운전 | 2009년, 2017년, 2020년 | 총 4건 확인, 모두 면허취소 수치 |
| 무면허 운전 | 1999년 | 아내 소유 오토바이로 3km 주행 |
| 폭행 | 1998년 | 주차 시비로 인한 쌍방 폭행, 벌금 30만 원 |
자진 고백인가? 선수 친 고백인가?…진정성 논란
임성근 셰프는 “과거를 숨긴 적은 없다”고 해명했으나, 음주운전 고백 영상 업로드 시점과 언론 취재 시점이 겹치며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특히 고백 직전까지 위스키 광고 영상을 올렸던 점, 방송 활동을 이어온 점 등이 비판 여론을 증폭시켰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고백을 결심했다”고 주장했지만,
“취재 들어오니 선수 치기 위해 영상 올린 것”이라는 여론도 존재합니다.
가족에 대한 2차 가해…눈물의 호소
임성근 셰프는 “비난은 나만 받겠다. 가족은 그만 언급해 달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SNS에서 손녀와 가족을 공개해온 그의 행동이 다시금 비판의 대상이 되면서, 가족 노출에 대한 책임 회피라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흑백요리사2' 제작진 “음주운전 1건만 인지…추가 전과는 몰랐다”
제작진은 임 셰프의 전과 이력에 대해 “2020년 음주운전 1건만 사전에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출연 검증 시스템의 허점과 제작진의 책임론 또한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후폭풍: 방송 출연 취소·광고 중단…홈쇼핑만 유지
| 활동 분야 | 조치 상황 |
|---|---|
| 방송 프로그램 | MBC·JTBC·KBS 등 출연 전면 취소 |
| 유튜브 활동 | 채널 유지, 정기 콘텐츠는 중단 |
| 홈쇼핑 방송 | 계약 종료 전까지 출연 불가피 |
“중소기업 제품 판매 때문에 홈쇼핑은 지속한다”고 밝혔으나,
이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책임 회피’ vs ‘불가피한 선택’으로 엇갈립니다.
대중 반응: “용서 vs 자숙” 여론 양분
네이트 투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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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줘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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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자숙해야’: 65%
댓글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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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한 점은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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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살인미수다, 자숙은 당연”
으로 나뉘며, 대중의 용인 기준에 대한 논의도 함께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사점: 유명인의 ‘과거 리스크’ 어디까지 용인 가능한가?
이번 임성근 논란은 단순한 개인의 잘못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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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고백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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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노출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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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출연자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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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용인 수준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며 –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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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4회 포함 전과 6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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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시점과 진정성 논란…사과 효과 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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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대부분 중단, 홈쇼핑은 계약 종료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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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차 피해 호소, 그러나 SNS 노출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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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여론은 분열, 자숙 요구가 더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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